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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AI 도구 스택 총정리 — 내가 실제로 쓰는 것만

2026-10-30박윤택 · 잡스랩AI도구생산성스택리뷰

2026년 AI 도구 스택 총정리 — 내가 실제로 쓰는 것만

수십 가지 AI 도구를 써봤다. 지금 남은 건 다섯 손가락 안이다.

화려한 기능보다 "매일 쓰는가"가 기준이다.

실제로 쓰는 것들

Claude (Anthropic)

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다듬는 데 매일 쓴다. 긴 문서 요약, 초안 작성, 아이디어 검토. 다른 도구와 연동해서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핵심이기도 하다.

Jurin (자체 제작)

개인 AI 비서. 캘린더, 메일, 슬랙, 마감 관리를 한 곳에서 처리한다. 시장에 맞는 도구가 없어서 직접 만들었다. 이게 가장 많이 쓰는 도구다.

Cursor

코드 작성할 때. 바이브코딩의 실행 도구. AI가 코드를 제안하면 내가 승인하는 방식으로 쓴다.

써봤지만 안 쓰는 것들

Notion AI: 이미 Notion을 쓰고 있어서 추가했지만 Claude보다 못하다는 느낌. 별도 요금도 부담.

ChatGPT: 막강하지만 Claude와 중복된다. 하나만 쓰기로 결정했다.

자동화 플랫폼들: Zapier, Make 등. 직접 만든 게 더 유연하다.

결론

AI 도구는 많이 쓸수록 좋은 게 아니다. 적게, 깊게, 매일 쓰는 것이 핵심이다. 도구를 추가하기 전에 지금 있는 도구를 제대로 쓰고 있는지 먼저 점검하는 게 맞다.